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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.9.11 08:05 pm like am

       
확실히.
온라인을 좀 접고나니
돌아서고난 다음이 아니라, 보는 그 자리 앞에서.
부분적으로나마 직접 소리내어 말하고, 기분이 어땠는지를 표현하고, 드러내게 되기도 하는가보다.

오늘도.
바람직한 대화, 한 건. ^^;;;


문 닫기 30분 전인 지금에 와서
캔버스를 쓰고 있는 나란 사람은 참.

그래도 나는 결국 나자신 이외에 그 무엇이 될 수 없기에..

이런 나 자신을 좀 더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
더 많이 알고 싶어지는
따끈한 온기가 느껴지는 달빛의 밤
리얼월드를 향해- 이대로 고고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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