홈 타이틀을 입력해주세요.
cyanblue13
의 홈
+프로필 보기
올라데이 홈
|
라운지
|
도움말
|
회원가입
|
로그인
가입하기!
아이디
비밀번호
ID 저장
로그인
아이디
비밀번호
재입력
닉네임
이메일
주민등록번호
-
XXXXXX
약관
을 읽었으며, 이에 동의합니다.
아이디 찾기
아이디를 잊어버리셨나요?
회원정보와 동일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셔야 아이디 확인이 가능합니다.
이메일
비밀번호 찾기
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?
회원정보와 동일한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셔야 비밀번호 확인이 가능합니다.
아이디
이메일
2007.9.11
08:05 pm like am
확실히.
온라인을 좀 접고나니
돌아서고난 다음이 아니라, 보는 그 자리 앞에서.
부분적으로나마 직접 소리내어 말하고, 기분이 어땠는지를 표현하고, 드러내게 되기도 하는가보다.
오늘도.
바람직한 대화, 한 건. ^^;;;
문 닫기 30분 전인 지금에 와서
캔버스를 쓰고 있는 나란 사람은 참.
그래도 나는 결국 나자신 이외에 그 무엇이 될 수 없기에..
이런 나 자신을 좀 더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
더 많이 알고 싶어지는
따끈한 온기가 느껴지는 달빛의 밤
리얼월드를 향해- 이대로 고고씽
0
개
의 댓글이 있습니다.